솔직히 이곳을 다녀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다 아실 테니 길게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관리 실력만큼은 단연 1티어라고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어린 친구가 이 정도로 깊이 있고 수준 높은 관리를 구사하기는 정말 어렵다고 봅니다. 다른 매니저분들도 훌륭하시지만 요즘은 이분에게 완전히 꽂혀서 계속 찾게 되네요. 주간 라인업이 쟁쟁해도 제 마음속의 원탑 에이스는 역시 이분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뵙고 온 매니저님은 한마디로 정말 색기발랄 상큼발랄한 분이셨어요. 민삘에 딱 보자마자 어리구나, 영계백숙하구나, 진짜 그냥 싱그러운 어린티가 팍팍납니다. 이 나이에 어디 가서 이런 풋풋하고 아름다운 분을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하셨습니다. 관리 실력 또한 아주 확실해서, 정해진 시간 내내 수준 높은 케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님들의 퀄리티가 워낙 잘 검증되어 있고 선택의 폭도 넓어서 여기만한 곳이 없네요. 영업시간도 넉넉해 언제든 편하게 들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안성탕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