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섹끼발랄, 상큼발랄, 민삘에 영계백숙
- 작성자
- 안졸린데졸려
- 작성일
내용
이번에 뵙고 온 매니저님은 한마디로 정말 색기발랄 상큼발랄한 분이셨어요.
민삘에 딱 보자마자 어리구나, 영계백숙하구나, 진짜 그냥 싱그러운 어린티가 팍팍납니다.
이 나이에 어디 가서 이런 풋풋하고 아름다운 분을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하셨습니다.
관리 실력 또한 아주 확실해서, 정해진 시간 내내 수준 높은 케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님들의 퀄리티가 워낙 잘 검증되어 있고 선택의 폭도 넓어서 여기만한 곳이 없네요.
영업시간도 넉넉해 언제든 편하게 들를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정말 안성탕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