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광주 서구 치평동 상호 오감타이
석유를 발견한 느낌이랄까..
예쁘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예약 잡기가 정말 하늘의 별 따기였는데, 지난주에 드디어 매니저님을 처음 뵙고 왔네요. 정말 슬림하고 늘씬하신 데다 외모는 배우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시고, 관리는 그야말로 정석대로 제대로 배우신 전문가라는 게 몸소 느껴졌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100% 대만족하고 나온 적은 처음이라 마치 귀한 석유를 발견한 기분이라고 할까요.. 예약 전쟁이 너무 치열해서 아쉽지만 조만간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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