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 주야
- 120,000원
스웨디시 40분 120,000원
스웨디시
동주
연지
예나
유니
지아
진서
하율
한별
현아
혜빈
민지
민희
린
바다
보라
새롬
수빈
수아
수영
시연
인천 경서동의 1인샵 처음처럼은 부드러운 스웨디시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선사합니다.
한국관리사의 섬세한손길이 긴장을 자연스럽게 풀어드리고, 아늑하게 꾸며진 룸에서 깊어지는 편안함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 컨디션에 맞춘 최적의 케어가 만족감을 더해드립니다.
여유로운 케어가 필요하다면 1인샵 처음처럼에서 함께하세요.
여기저기 가보다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스웨디시가 있어서 방문했던 게 어느덧 1년이네요. 1년이 지났지만 꾸준히 이용하고 있고 다른 곳도 몇 군데 다녀봤지만, 다른 곳은 김밥에 단무지 없는 느낌? 응가를 덜 한 느낌? 약간 그런 느낌을 받아서 매번 후회하며 다시 여기로 돌아옵니다..
기본 관리는 뭔가 다른 가게랑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이게 교육을 이렇게 하신 건지 아니면 관리사분들 퀄이 기본적으로 높으신 건지 무튼 저는 매번 항상 만족하고 가니 추천드려요!
그중에서도 실력 좋은 관리사님이나 새로 오신 관리사님은 꼭 필견하세요. 그럼 다들 평일 힘내서 화이팅 합시다!!
시설이 좀 바뀌었네요. 리모델링까지는 아니지만 전보다 훨씬 더 깨끗해진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신 20대 초반 매니저님을 뵙고 왔는데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잘 안 나네요.. 다음에 한 번 더 와야겠습니다 ㅋㅋ 항상 올 때마다 잘 받고 갑니다.
오늘 뵙고 온 분은 분위기가 정말 고급지셔서 첫인상부터 심쿵했네요. 실물도 정말 예쁘신데 관리 실력까지 신비로울 정도로 훌륭하셨습니다.
대화를 나눠보니 사차원적인 매력에 너무 웃겨서 반전이었어요. ㅋㅋ 외모와 달리 성격이 너무 귀여우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휴가 첫날 늦잠 자고 일어났는데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후기 좋은 이곳을 찾아왔습니다.
소문대로 시설이 아주 깔끔하고 괜찮더라고요.
오늘 뵌 매니저님은 큰 키에 서구적인 몸매 라인을 갖추셨는데, 얼굴은 또 아주 단아한 동양적 미인이셔서 묘한 매력이 넘치셨습니다.
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는 편인데도 관리 내내 잘 웃어주시고 호응을 잘 해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머물다 왔네요.
관리 실력도 딱 적당하고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쌓인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카운터 여실장님도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마지막까지 기분이 좋았네요.
이름이 헷갈릴 정도였는데 시작부터 인상이 확 깊게 남았습니다.
처음부터 스킬이 너무 좋아서 한 번 놀랐고 비주얼도 좋아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괜히 마음이 진정이 안 될 정도로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차분한 성격이라 더 집중해서 받게 됐는데 제가 오히려 급하게 마무리하고 나온 게 아쉽네요.
다음에 기회 되면 이번에는 좀 더 차분하게 제대로 즐겨보고 싶습니다.
금토 술자리에 오전 운동, 집 청소까지 마치고 지친 몸으로 후기 보다가 예약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안 갔으면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할 뻔했네요.
와, 그냥 모든 게 제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얼굴부터 몸매, 그리고 사람을 홀리는 눈빛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황홀함 그 자체였거든요.
고민될 때는 일단 가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영업시간이네요.
오전에도 조금만 더 일찍 문을 열어주시면 더 자주, 편하게 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갈 때마다 대만족했던 곳이라 예약 잡고 갔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대만족이네요.
이제 완전 단골이 됐네요. 조만간 또 방문할게요. 시원하게 잘 받고 갑니다~
가게 깨끗하고 마음에 듭니다~ 스웨디시 너무 잘하셔서 뭉친 곳들 꼼꼼하게 케어해 주시니까 효과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만족해서 후기 남깁니다. 다음에도 여기로 가려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