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갈까 말까 고민은 시간 낭비일 뿐이네요
- 작성자
- 진도준마이
- 작성일
내용
금토 술자리에 오전 운동, 집 청소까지 마치고 지친 몸으로 후기 보다가 예약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안 갔으면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할 뻔했네요.
와, 그냥 모든 게 제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얼굴부터 몸매, 그리고 사람을 홀리는 눈빛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황홀함 그 자체였거든요.
고민될 때는 일단 가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영업시간이네요.
오전에도 조금만 더 일찍 문을 열어주시면 더 자주, 편하게 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