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손길로 사람 미치게하는 관리사 후기 작성자 곧휴가철 작성일 2025-10-26 내용 항상 적적한 마음을 마사지로 잘 달래고 갑니다. 코스 설명도 잘해주시고 섬세한 손길로 정성껏 해주시는데, 오늘은 유난히 말 상대도 잘해주셔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