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숙취야 피로야 물러가라, 예압녀 득템했다!
- 작성자
- 오일사랑남
- 작성일
내용
숙취 때문에 몸도 무겁고 뭉친 근육도 풀고 싶어서 마사지 받을 겸 출근부부터 확인했습니다.
마침 괜찮은 관리사님이 빈 타임이 있길래 그 시간으로 예약해 두고 낮잠 좀 자다가 방문했습니다.
방 배정받고 입실했는데 엄청 환하게 웃으면서 맞아주셔서 기분부터 좋아졌습니다.
간단하게 대화 나누고 바로 본타임에 들어갔는데 스웨디시를 정말 잘하시더군요.
숙취로 쌓였던 피로가 하나씩 풀리는 게 바로 느껴졌습니다.
관리 도중에도 너무 편안하고 따뜻해서 잠들 뻔했습니다.
괜히 예압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