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 주야
- 80,000원
스웨디시 + 림프
스웨디시 40분 80,000원
스웨디시·테라피왁싱·왁싱
스웨디시 + 림프
스웨디시 + 림프
스웨디시 + 림프
브라질리언 + 스웨디시 40분
브라질리언 + 스웨디시 60분
브라질리언 + 스웨디시 90분
다연(20대)
세리(20대)
수진(20대)
다은(20대)
민지(20대)
민아(20대)
태리(20대)
하루(20대)
나영(20대)
리즈(20대)
인천 구월동의 중심에서 품격 있는 휴식을 선사하는 더킹스웨디시입니다. 귀한 발걸음을 해주시는 고객님을 위해 도심 속 안식처 같은 고귀한 서비스를 약속드립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20대 한국인 관리사들이 스웨디시와 림프 순환, 세심한 왁싱까지 맞춤형으로 집도하여 묵힌 피로를 시각적으로 정화해 드립니다. 특히 모든 공간에 철저한 방역과 1인 1시트 원칙을 고수하여 안심하고 오직 휴식에만 몰입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최상의 만족감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저희 매장에서 일상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미소와 최고의 매너로 고객님을 정중히 모시겠습니다.
이곳저곳 여러 관리사님들을 받아보다가도 결국엔 다시 같은 쌤을 찾게 됩니다. 건식부터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관리해주시는 분인데, 다른 괜찮은 관리사님들도 많지만 유독 저와 잘 맞는 느낌입니다.
시원하게 잘 받고 다녀갑니다.
며칠 전에 다녀왔는데 그 기억이 계속 남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사실 혼자만 알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그래도 잘되셨으면 하는 바람에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단 미모가 정말 예쁘신 쌤이었습니다. 코스가 다양했는데 저는 스웨디시 코스로 뵙게 되었고, 스웨디시만 진행 가능하다고 미리 안내해주셔서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앞뒤 동작 하나하나가 꼼꼼하고 깔끔했고, 손길이 남달라서 쌓였던 피로가 스르르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착하시고, 말도 예쁘게 하시고 조곤조곤 사람을 힐링시켜주네요~
지쳐있다가도 관리받고 오면 싹 풀리더라고요. ㅎㅎ 이런 쌤을 자주 볼 수 있다는 게 행복이에요.
후기 쓰면 만원 할인해준다는 말에 솔깃. 아껴야 잘 삽니다. ㅎㅎㅎ
지난 주말에 술도 한잔한 김에 습관처럼 이쪽으로 향했어요. 처음으로 보는 듯한 쌤... 바로 전화해서 예약 잡고 방문. 친절한 실장님이 안내해주시고, 3년 정도 됐다는데 여전히 가게가 깔끔하더라고요.
주말에는 원래 2~3시간 전에 예약해야 하는데 마침 예취 손님이 있어서 바로 가능했어요. 운이 좋았습니다!!
관리가 완전 신세계였어요. 이렇게 잘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잘하더라고요. 대대대만족하고 왔습니다.
보통 비주얼이 예쁘면 관리 실력이 아쉽고, 실력이 좋으면 외모가 아쉬운 경우가 많아서 두 가지가 동시에 완벽한 분을 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뵌 관리사님은 그 두 가지를 모두 갖추고 계셔서 그런지 직접 받아보니 체감되는 만족도가 정말 엄청나네요.
실력과 미모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으셔서, 아무래도 앞으로 여러 번 꾸준히 봬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
연휴 마무리할 겸 방문했습니다. 여러 번 와본 곳이라 분위기가 편안하고, 실장님도 이제는 참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오늘은 전에 뵈었던 매니저분을 재방문했습니다. 이미 검증이 완료된 분이라 따로 긴 설명이 필요할까 싶어요. ㅋㅋㅋㅋ 관리 굳! 외모 굳! 몸매 굳!
직접 경험해 보시면 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지 바로 아실 겁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일단 웃는 게 너무 예쁘시고 대화하면서 티키타카도 정말 잘 되네요. 대화하는 내내 잘 웃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관리하시는 동안에도 제 수동적인 성향을 적극적으로 리드해 주시고, 원하는 부분을 알아서 척척 짚어주시는 게 교감 능력이 정말 최상이시더라고요.
관리 끝난 후에도 남은 몇 분의 시간까지 대화로 알차게 채워주셔서 마지막까지 즐거웠습니다. 날도 추운데 덕분에 아주 따뜻하고 보람찬 시간 보내고 왔네요. 이 관리사님 적극 추천드립니다!
새로 오신 힐러분 뵙고 왔습니다!! 외모도 정말 출중하시고 제가 딱 좋아하는 단발형 스타일이시네요.
오늘 첫 출근이라고 하시는데 오래 계셨으면 좋겠네요!! 관리도 잘하시고 말도 예쁘게 잘하셔가지고 1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월요병 치료 제대로 하고 가네요!
관리사님 보자마자 속으로 일단 나이스를 외치고 시작했습니다.
와꾸부터 몸매까지 진짜 후덜덜하더군요.
관리 받는 동안 말도 잘 걸어줘서 어색한 느낌은 전혀 없었고 분위기가 계속 좋았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받았네요.
끝날 즈음엔 연장 생각이 나서 실장님께 말씀드렸는데,
아쉽게도 바로 뒤 예약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관리 다 받고 나와서 후기 쓰는 지금도 아직 그 관리사님이 계속 생각납니다.
실장님까지 친절해서 괜히 다시 찾게 되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