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코스 70분
- 주야
- 160,000원
스웨디시 70분 160,000원
스웨디시
지혜(20대)
유하(20대)
하나(20대)
지민(20대)
소희(20대)
솔이(20대)
지수(20대)
미호(20대)
채하(20대)
비(20대)
젤리(20대)
난초(20대)
구름(20대)
짱아(20대)
정민(20대)
바다(20대)
이번에 매니저님 뵙고 왔는데, 와 왜 이제야 뵈었나 싶더라고요!! ㅋㅋ 뒤늦게 알게 된 제 스스로가 원망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처음 뵙는 순간부터 비주얼적인 부분에 너무 만족했고, 본격적으로 마사지에 들어가니 스웨디시를 너무 시원하고 감성적이게 잘해주시더군요. 자연스럽게 케어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대박입니다!! 조만간 또 보러 가고 싶네요.
후기가 좋길래 기대하고 찾아간 관리사님, 간결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꿀단지! 삼박자 다 맞아있어요. 관리 받는 동안 진짜 소리 지를 뻔했습니다.
기대를 하고 갔는데 그 기대를 훌쩍 넘어버리더라고요. 이런 분이 계셨다니 진작 올걸 싶었습니다.
벌써 15번째 방문이에요, 관리사쌤~
우리가 보게 된 지 벌써 몇 달이 됐네요. 나는 당신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또 보러 갈게요.
매번 올 때마다 한결같이 잘해주시는 덕분에 발길이 끊기질 않네요. 이게 벌써 15번째라니, 저도 참 신기합니다.
매니저분 진짜 매력덩어리예요.
친화력이 너무 좋으셔서 처음인데도 금방 편해지더라고요. 관리 실력 또한 진짜 프로고, 외모까지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 ㅎㅎ 이런 조합이 다 있나 싶었습니다. 너무너무 잘 받고 갑니다!
진짜로 관리를 정말 잘하시네요. 단순히 실력이 좋으신 것을 넘어서서, 뭐라 표현해야 할까요.. 되게 심혈을 기울여서 하신다고 해야 하나요?
정말 초집중해서 정성을 다해 케어해 주시는 테라피스트님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여기 진심으로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관리사님 뵙고 정말 지렸습니다.. 기존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듯한, 뭔가 확실히 다른 느낌의 관리네요.
이쪽 부근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붙임성 있는 성격도 무척 좋으셨고, 덕분에 아주 유쾌하고 시원하게 케어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은 밤 만난 관리사님은 마사지부터 응대까지 정말 최고였어요.
와꾸도 장난 아니고 그냥 다 최고네요!
진심으로 이분 매력에서 제발 좀 빠져나오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런 수준 높은 관리가 가능한 건지 받을 때마다 신기할 정도네요.
다른 샵에 계실 때부터 봤는데 갈수록 실력이 더 늘어나시는 것 같습니다.
실장님께서 다른 매니저님도 좀 보셔야 이분 예약을 잡아주겠다고 하실 정도네요.
다른 분을 봐도 자꾸 이분만 생각나서 큰일입니다.
워낙 마사지 받는 게 취미라서 이곳저곳 많이 다니는데, 제가 다니는 곳 중 손에 꼽을 정도로 괜찮은 곳인 거 같아 후기 남겨봅니다.
일단 샵 내부 깔끔하고요, 전문 관리사님들이라 잘 케어해 주십니다.
샤워실도 찝찝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물때 냄새나 쿰쿰한 냄새 안 나서 좋았어요.
안녕하세요 사장님, 후기 남겨요~ 어제 지인들이랑 방문했고요~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관리 아무렇게나 하는 가게들 많은데 여기는 관리부터 실력 차가 느껴지고 스파도 색다른 게 아주 좋아요~
경력 있으셔서 그런지 확실히 관리 실력이 뛰어나시더라고요.
전체적인 비율이 상당하셔서 보는 즐거움도 컸습니다.
특히 힙과 바스트 라인이 정말 훌륭하셔서 깜짝 놀랐네요.
얼굴도 전형적인 미인상이라 관리받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배우 누구를 닮으신 것 같아 계속 떠올려봤는데 끝내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아름다우시더라고요.
여튼 최근에 내상만 입고 다녀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간만에 피로 제대로 풀고 갑니다.
매니저님 손길이 어찌나 섬세하고 부드러우신지 관리받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마사지 실력 또한 정말 일품이라 몸의 긴장이 순식간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네요.
마사지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도 안 받아본 분은 있어도 한 번만 받을 분은 없을 듯합니다.
실력뿐만 아니라 넘치는 친절함과 센스 있는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손님을 진심으로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손끝에서부터 전해져서 감동이 두 배였네요.
스웨디시 끝판왕을 만났습니다!
강력 추천을 받고 보러 갔는데, 와... 안 봤으면 어쩔 뻔했나 싶더라고요.
이건 진짜 끝판왕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관리 너무 잘하시고, 받는 내내 황홀경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느낌이었어요.
출근한 지 얼마 안 되셨다고 들었는데도 압이나 손맛이 장난 아니라는 말이 바로 이해됐습니다.
이 정도면 에이스각이라는 말, 충분히 공감하실 것 같네요.
관리하시는 분 너무 친절하고 중간중간 압 체크도 해주셔서 편하게 잘 쉬다 갑니다.
마사지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완전 좋음!
오랜만에 제대로 된 스웨디시 샵을 찾았네요.
손길이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뭉친 곳을 정확히 짚어내서 풀어주시는 게 신기했습니다.
분위기도 아늑하고 관리사님 마인드가 너무 좋으셔서 90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재방문 의사 무조건 있습니다.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