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코스 60분
- 주야
- 150,000원
아로마 + 스웨디시
스웨디시 60분 150,000원
스웨디시
아로마 + 스웨디시
규리
모아
사랑
세아
수빈
세은
장미
하늘
현아
서진
전주 우아동3가에 위치한 설레임아로마에서 전문적인 스웨디시·아로마 케어를 제공합니다.
20대 여성의 한국관리사가 숙련된 테라피로 근육의 긴장을 자연스럽게 풀어드리고, 부드러운 조명 아래에서 차분한 힐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스웨디시·아로마 흐름에 따라 휴식의 깊이가 점점 더해지며, 일상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케어를 제공합니다.
지친 하루에 여유를 더하고 싶다면 설레임아로마와 함께하세요.
오랜만에 이 지역에 왔다가 들르게 됐습니다. 후기가 좋은 이유는 일단 기본적으로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기 때문인데, 이게 믿고 방문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추천을 받아 쌤을 뵈러 갔는데, 마사지가 꽤 시원했고 요령 피우는 것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믿고 갈 수 있는 곳이라, 조만간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녔던 샵 중에 단연 최고라 말할 수 있습니다. 최고라는 건 단순히 시설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관리사님들의 마인드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냥 돈만 받고 시간을 대충 보내려는 곳이 아니라,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 확실한 힐링을 선사해주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은 앞으로 저만의 단골샵으로 혼자 찜해놨습니다.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입니다.
친구 추천으로 처음 방문했어요.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쌤이 관리해주셨는데, 멀리서 왔다는 말 한마디에 더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이런 세심함이 자꾸 발길을 이끄는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뵙고 온 매니저분은 정말 제 마음에 쏙 드는 분이시네요.
정해진 1시간이라는 이용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손님을 진심으로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무척 훌륭하셨고, 관리를 진행하시는 솜씨 또한 정말 프로페셔널하셔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게다가 미모가 정말 정말 예쁘셔서 관리받는 내내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웠던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갑작스럽게 약속이 취소되어 집에는 가기 싫고 고민 끝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정말 방문하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ㅋㅋ
매니저님 관리도 너무 잘하시고 너무 친절하시고 말씀도 잘하시네요.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ㅋㅋ 자주 방문할게요. ^^
관리 실력이 그야말로 갑이시네요. 저도 나름 여기저기 꽤 다녀본 편인데 이번 테라피스트님의 케어는 정말 찐입니다.
새로 오셨다는 뉴페 소식에 사실 반신반의하며 예약했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받고 나니 쳐져 있던 기운이 살아나고 정신이 번쩍 드는 기분이랄까요? 평소 활력이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이분에게 꼭 한번 관리받아 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오전부터 출근부를 정독하며 고심한 끝에 빠르게 예약하고 방문해 보았습니다.
매니저님은 평범함 속에 순박함과 청순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마스크를 지니셨네요.
성격 또한 내숭 없이 시원하면서도 차분함을 유지해 대화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티키타카가 좋았습니다.
라인은 극슬림에 가까운데 신기할 정도로 볼륨감이 확실해 제 스타일을 완벽하게 저격하더군요.
관리는 시간 때우기 식이 아니라 불편한 곳을 먼저 물어봐 주며 정성을 다해 진행해 주십니다.
마무리까지 자극 포인트를 정확히 캐치해 주시는 섬세한 손길 덕분에 기분 좋게 힐링하고 왔습니다.
야간에만 잠깐 출근하시는 데다 타임도 적어서 예약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오늘 드디어 운 좋게 성공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여는 순간,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눈부신 미모에 깜짝 놀랐네요.
단발머리가 어울리면서 이렇게 예쁘기까지 한 분은 정말 보기 드문데 오늘 뵌 매니저님은 확실히 다르시더라고요.
비주얼에 한 번 놀라고 시작된 스웨디시 관리는 그야말로 예술적인 터치와 흐름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렇게 후기라도 팔아서 기필코 다음번에는 매니저님의 스페셜 코스를 꼭 받아보겠습니다!
주말에는 역시 시원하게 술 한잔하고 마사지 받으러 와야 제맛이죠!
간단히 한잔하다가 급하게 생각나서 예약 전화를 드렸는데, 확실히 주말 핫플이라 그런지 바로는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타임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오늘 만난 관리사님은 슬림한 체형에 라인이 정말 예쁘시더라고요.
안내받은 방이 아주 따뜻해서 기분 좋게 술기운이 올라오길래, 베드에 누워 관리사님께 모든 걸 맡겼습니다.
정성 가득한 마사지가 어찌나 부드럽고 기분 좋은지 몰라요.
압을 조금 넣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요청도 다 들어주시고 성격도 천사 같으셔서 정말 편하게 받았습니다.
관리가 다 끝난 뒤에는 물 한 잔까지 챙겨주시는 배려심에 감동했네요.
사이즈 탑티어라는 소문을 듣고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들어오시는 거 보고 무슨 배우 한 분이 들어오시는 줄 알았습니다.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자리 잡은 예쁜 눈코입, 그리고 늘씬하고 길쭉한 기럭지가 그냥 비주얼로 압살하시더라고요.
관리 면에서는 살짝 풋풋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정말 열심히 하시는 모습과 손끝에서 전해지는 찌릿한 감각 덕분에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말투에 살짝 섞여 있는 사투리도 너무 매력 있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보냈네요.
시간도 꽉꽉 채워주시고 정성이 가득하셔서 내상이 있을 수가 없는 분입니다.
확실하고 마사지도 엄청 시원해요. 여태까지 받아왔던 마사지랑 비교도 안 됩니다.
무조건 예약 가능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오랜만에 묵은 피로가 싹 내려가네요. 마사지샵은 여기로 정착해야겠네요.
진짜 인생 샵을 찾은 거 같습니다! 관리가 정말 꼼꼼하고 마인드가 장난 아니네요.
받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만족스러운 곳은 처음이에요.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