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경기 타이 마사지샵

코스안내

주요코스

타이·아로마·스웨디시·스페셜·VIP

세부코스

타이

  • 60분
    주야
    70,000원
  • 90분
    주야
    80,000원
  • 120분
    주야
    100,000원

아로마

  • 60분
    주야
    80,000원
  • 90분
    주야
    90,000원
  • 120분
    주야
    110,000원

스웨디시

  • 60분
    주야
    90,000원
  • 90분
    주야
    110,000원
  • 120분
    주야
    130,000원

스페셜

  • 90분
    주야
    100,000원

    타이 + 스웨디시

  • 120분
    주야
    120,000원

    타이 + 스웨디시

VIP

  • 60분
    주야
    100,000원

    타이 + 스웨디시 + 풋케어

  • 90분
    주야
    120,000원

    타이 + 스웨디시 + 풋케어

  • 120분
    주야
    140,000원

    타이 + 스웨디시 + 풋케어

할인이벤트

  • • 야간할인
  • • 동반할인
  • • 후기할인

관리사

명단

  • 전원 20대

국적

  • 태국관리사

인사말

경기 전역으로 편안한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타이 데이트입니다.

20대 여성의 태국관리사의 부드러운 손길로 긴장을 자연스럽게 풀어드리며, 방문 케어로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합니다. 또한 방문 서비스의 장점으로 더욱 편리한 휴식을 제공해드립니다.

오늘 하루 홈타이 데이트에서 편안한 힐링을 경험해보세요.

예약문의

전화번호
0507-0493-3815
연락방법
전화·문자로 상담요망

영업시간

예약시간
24시간 상시 영업
휴무일자
365일 연중 무휴

방문서비스

가능지역
경기 전지역
소요시간
평균 30분 내외

이용후기 총 6건

  1. 느적느적느 느낌이 좋아

    마사지는 처음 받아봤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관리사분도 너무 친절하시네요.

    진작 받을 걸 이걸 왜 이제야 받았는지 후회될 정도로 좋더라고요.

    관리샘이 시간 헛되이 쓰지 않고 어깨, 다리, 손 뭉친 근육 세심하게 잘 풀어주셔서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작성자
    언더아머
    작성일
  2. 실장님이 추천해준 관리사 굿

    성격 싹싹하고 좋으셔서 마사지 시작하고

    이런저런 얘기 몇 마디 나누니 금방 친근해지더라고요.

    아픈 곳 물어봐 주면서 하나하나 눌러주시는데

    일 때문에 뭉친 피로 싹 날아갔어요.

    이 맛에 마사지 받지요! ㅋㅋ

    작성자
    무서운영화
    작성일
  3. 타이 마사지 90분 후기

    관리사도 이쁘고 슬림하니 좋았습니다!

    대충 하는 관리사들이 태반인데,

    끝까지 열심히 관리 잘하더라고요.

    굿이었습니다!

    정말 기분 좋게 관리받았습니다.

    관리사님도 사근사근하고 정말 괜찮고 좋네요.

    종종 이용할게요.

    지금까지 받았던 곳 중에 제일 괜찮네요.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작성자
    밤이라는
    작성일
  4. 다른분들은 모르겠는데 저한테는 잘맞는 마사지인것같네요

    몸매를 많이 보는 편이라 항상 몸매 위주로 부탁하는 편인데,

    관리사의 몸매가 너무 좋아서 완전 만족이었어요.

    날씬한데 탄탄했고 볼륨감도 있어서

    여자들의 워너비 몸매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말 좋은 몸매였고

    관리도 성실하게 잘해줬습니다.

    작성자
    릴리의아침
    작성일
  5. 보석을 찾았네요

    과일같이 싱그러운 느낌이 물씬 났어요.

    관리사님 보고 심장이 콩닥콩닥 했네요.

    친근하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긴장도 금방 풀리고

    부탁도 흔쾌히 잘 들어주시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작성자
    모듬세트
    작성일
  6. 찌뿌둥해서 받았습니다

    갑자기 몸이 찌뿌둥해서 당일 예약했는데 운 좋게 바로 받았네요.

    관리사님 손맛이 일품입니다! 뭉친 곳을 귀신같이 찾아내서 풀어주시네요. 너무 시원합니다.

    작성자
    보랏빛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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