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작성자
- 밤의황제
- 작성일
내용
새벽 1시에 전화하고 갔어요. 산책하다가 급 땅겼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리뷰가 좀 늦었네요.
도착하자마자 카운터에 있던 젊은 청년이 친절하게 맞이해줘서 좋은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ㅎㅎ
관리사분도 친절했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마사지하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ㅎㅎ
가격 가성비도 좋아서 덕분에 힐링 잘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새벽 1시에 전화하고 갔어요. 산책하다가 급 땅겼거든요.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리뷰가 좀 늦었네요.
도착하자마자 카운터에 있던 젊은 청년이 친절하게 맞이해줘서 좋은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ㅎㅎ
관리사분도 친절했고 구석구석 꼼꼼하게 마사지하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 ㅎㅎ
가격 가성비도 좋아서 덕분에 힐링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