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잘 받은것 같네요
- 작성자
- 라라자유영
- 작성일
내용
대기 시간이 생기니 실장님이 피부 관리 서비스도 해주시고, 관리사님들도 나이도 어린데 말씀도 마사지도 어찌나 잘하시던지!
친구 놈이랑 둘이 술 포기하고 마사지 받길 잘했다 했네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잘 받은것 같네요
대기 시간이 생기니 실장님이 피부 관리 서비스도 해주시고, 관리사님들도 나이도 어린데 말씀도 마사지도 어찌나 잘하시던지!
친구 놈이랑 둘이 술 포기하고 마사지 받길 잘했다 했네요. 아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