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에는 역시 힐링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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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부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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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이용 후기 본문
약속이 펑크 나고 짜증 나고 해서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 싶어 예약했어요.
섹시한 이미지의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부드러운 손길과 따뜻하게 생각해 주는 대화가 참 좋았습니다.
한국인인 줄 알았는데 태국인이라더라고요. 사실 얼굴 자세히 안 봄. ㅋㅋ 뭔가 위로가 되는 기분이랄까요. 고마워서 후기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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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인 줄 알았는데 태국인이라더라고요. 사실 얼굴 자세히 안 봄. ㅋㅋ 뭔가 위로가 되는 기분이랄까요. 고마워서 후기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