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마사지샵 이용 후기 #749

주초에는 역시 힐링으로 시작!

작성자
두부김치
작성일

프라이빗 이용 후기 본문

약속이 펑크 나고 짜증 나고 해서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 싶어 예약했어요.

섹시한 이미지의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부드러운 손길과 따뜻하게 생각해 주는 대화가 참 좋았습니다.

한국인인 줄 알았는데 태국인이라더라고요. 사실 얼굴 자세히 안 봄. ㅋㅋ 뭔가 위로가 되는 기분이랄까요. 고마워서 후기 남겨요.

경남 창원시 중앙동 프라이빗 내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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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남 창원시 중앙동
상호
프라이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