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집에가는길에 들렀네요
- 작성자
- 얼은한강
- 작성일
내용
아~ 이런 데 진즉 알았더라면.. 매일 갈 수는 없지만 일주일에 두 번은 갈 수 있는 능력은 되는데 대박이에요.
어찌나 부드럽게 해주시던지 관리사님도 이쁘시고 착하시고 말도 조곤조곤하니 너무 좋았어요.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에요.
집에가는길에 들렀네요
아~ 이런 데 진즉 알았더라면.. 매일 갈 수는 없지만 일주일에 두 번은 갈 수 있는 능력은 되는데 대박이에요.
어찌나 부드럽게 해주시던지 관리사님도 이쁘시고 착하시고 말도 조곤조곤하니 너무 좋았어요.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