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인소개로 같지만 다시 가고싶은 그런데에요
- 작성자
- 고단한하루
- 작성일
내용
실장님한테 추천받아 점심에 예약 방문함. 첫인상은 약간 도도해 보였지만 알고 보니 다정다감 스타일!
요즘 대충 하는 관리사들이 많은데 대화도 관리도 성의껏 해줘 좋았음.
구체적으로 언급을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스킬은 받아본 관리사 중 2손가락 안에 들 정도!
디케의 저울 급이라 순위를 매길 수가 없음. 적극 추천! 저녁에 또 갔다 왔음.
지인소개로 같지만 다시 가고싶은 그런데에요
실장님한테 추천받아 점심에 예약 방문함. 첫인상은 약간 도도해 보였지만 알고 보니 다정다감 스타일!
요즘 대충 하는 관리사들이 많은데 대화도 관리도 성의껏 해줘 좋았음.
구체적으로 언급을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스킬은 받아본 관리사 중 2손가락 안에 들 정도!
디케의 저울 급이라 순위를 매길 수가 없음. 적극 추천! 저녁에 또 갔다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