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밖에 나가기가 귀차나서
- 작성자
- 새벽바람
- 작성일
내용
제가 아무래도 많이 걷고 다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다 보니, 종아리 다리 쪽이 항상 욱신거리고 뭉쳐있어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관리사분에게 안 좋은 부분 말씀드리니 시원하게 관리 잘해주시네요.
집에 가는 길이 가볍네요. 재방문 예정입니다!
밖에 나가기가 귀차나서
제가 아무래도 많이 걷고 다리를 많이 쓰는 직업이다 보니, 종아리 다리 쪽이 항상 욱신거리고 뭉쳐있어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고, 관리사분에게 안 좋은 부분 말씀드리니 시원하게 관리 잘해주시네요.
집에 가는 길이 가볍네요. 재방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