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상제로의 손길 매니저쌤.
- 작성자
- 맥주괴물
- 작성일
내용
일주일 전에 가고 또 생각나서 이번엔 친구랑 같이 방문했어요. 이번에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친구도 좋았다며 따봉을 외쳐주네요.
저번이랑 다른 관리사분이었는데 두 분 다 실력 좋고 친절해서 나올 때 항상 기분 좋게 나오는 업소네요.
다음 주도 또 방문할게요. 비상금 다 털리네요.
내상제로의 손길 매니저쌤.
일주일 전에 가고 또 생각나서 이번엔 친구랑 같이 방문했어요. 이번에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친구도 좋았다며 따봉을 외쳐주네요.
저번이랑 다른 관리사분이었는데 두 분 다 실력 좋고 친절해서 나올 때 항상 기분 좋게 나오는 업소네요.
다음 주도 또 방문할게요. 비상금 다 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