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 이용후기 #494

제목

아 거칠어서 생각나는 그분..

작성자
케대리
작성일

내용

마사지 시작할 때부터 손길이 예사롭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정신없이 받다 보니 시간이 벌써 끝났네요.

시간 내상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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