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신이 내려온거 같아요
- 작성자
- 호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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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라피 이용 후기 본문
첫인상이 너무 좋아서 그 이후로 예약하려 해도 하늘의 별 따기였는데, 오늘 운 좋게 원하던 시간은 아니었지만 빈 시간이 있어서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뵈었을 때부터 도저히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넋을 놓고 쳐다보고 있으면 부끄러워하시는 모습도 사랑스러웠고, 말투에서 느껴지는 반전 매력도 귀여웠습니다. 그동안 스웨디시를 다니면서 이렇게 푹 빠진 건 처음이라,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