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알리고 저만 알고 싶은 그런 심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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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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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스테이션 이용 후기 본문
처음 방문 찐후기 남깁니다. 우선 엄청 친절하시고 안내도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처음 뵌 쌤의 첫인상은 너무 착한 말투와 이미지가 인상적이었어요. 함부로 하면 안 될 것 같은,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이쁘게 말을 하십니다. 스웨디시도 엄청 정성스럽게 해주시는 것도 진짜 좋았어요.
원래 좋은 쌤들은 혼자만 알고 싶은 법인데, 진짜 너무 괜찮은 분이라 잘 됐으면 좋겠어서 글까지 남기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