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참습니다, 부처가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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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는못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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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스웨디시 이용 후기 본문
급땡겨서 예약하고 방문! 누구 되냐 물었더니 스타일을 물어보시길래 슬림이라고 했더니 슬림한 쌤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10분 거리라 바로 현금 찾아서 방문했어요.
계산을 마치고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새하얀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쌤.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욕실에 들어서는 순간... 와우, 몸매가 예술 자체예요. 관리도 시간 꽉 채워주시고, 1시간 동안 즐겁게 대화하면서 시간 잘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