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장미같은 내음이 풍기던 그때 그장소..
- 작성자
- 하루에두끼
- 작성일
내용
여태 받아본 샵 중에 최고네요.
관리쌤도 젊으시고 마사지도 잘 해주십니다.
도착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후기 같은 거 귀찮아서 잘 안 쓰는데, 저 혼자 너무 만족해서 하나 남깁니다.
마사지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압도 적당히 해서 잘 풀어주시네요.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장미같은 내음이 풍기던 그때 그장소..
여태 받아본 샵 중에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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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같은 거 귀찮아서 잘 안 쓰는데, 저 혼자 너무 만족해서 하나 남깁니다.
마사지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압도 적당히 해서 잘 풀어주시네요.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