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개팅 시켜준 줄 알았습니다 ㅋㅋ
- 작성자
- 뭘쪼개냐
- 작성일
내용
마사지 관리사님을 보내달라고 했더니만 소개팅을 시켜주시면 어떡합니까.. 오늘 온 매니저님께 정말 반해버렸어요.
가성비가 좋다고 해서 태국 매니저님을 불러봤는데, 되게 밝으시고 대화도 잘 통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2시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금방 지나갔네요.
원래 관리받을 때 성함 같은 거 잘 안 물어보는 편인데, 이번 매니저님은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