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흐음 솔직한 후기
- 작성자
- 니베아립밤
- 작성일
내용
일이 바빠서 한 6개월 만에 방문하는 듯합니다.
야간에 소라라는 분이 와 계시길래 한번 봤습니다.
상당히 슬림하시고요, 정말 부드러우셔요. 이정도로 부드러울 수가 있나 싶을 정도?
관리 부분 너무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보게 되면 장난도 치고 해보려고 합니다.
흐음 솔직한 후기
일이 바빠서 한 6개월 만에 방문하는 듯합니다.
야간에 소라라는 분이 와 계시길래 한번 봤습니다.
상당히 슬림하시고요, 정말 부드러우셔요. 이정도로 부드러울 수가 있나 싶을 정도?
관리 부분 너무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보게 되면 장난도 치고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