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느긋하면서 나긋나긋한 손길이 좋네요
- 작성자
- 낚였지롱
- 작성일
내용
몸이 찌뿌둥해서 기분 전환 겸 오늘 접견한 관리사분 만나고 왔습니다. 역시 이곳은 방문할 때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항상 만족스럽네요.
느긋하면서도 나긋나긋하게 전해지는 손길이 정말 좋았습니다. 부드러움 속에 시원하게 압까지 적절히 섞어서 넣어주시는데 그게 또 나름의 상당한 매력이 있네요.
정성스러운 케어 덕분에 찌뿌둥했던 몸 제대로 풀고 아주 기분 좋게 잘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