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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람을 애간장 태우는듯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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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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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동안 못 보던 전설의 포켓몬 같은 매니저님을 운 좋게 야간에 예약해서 보고 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았는데 반갑게 인사하며 저를 알아봐 주시니 감동이네요. 못 본 사이에 매력이 더 많아지신 것 같습니다.
매니저님 관리는 여전히 사람 애간장 태우는 맛이 있네요. 60분이 마치 10분처럼 느껴질 정도라 시간이 그대로 멈췄으면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뵈니 정말 반가웠고 너무 귀여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