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처음 불러 보는데 아마 단골이 될거 같습니다
- 작성자
- 국물닭발
- 작성일
예쁨주의 이용 후기 본문
여기는 처음 불러보는 곳이었는데 이제는 단골이 될 것 같습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친절함부터 기본이 제대로 갖춰져 있었습니다.
VVIP 관리라는 말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관리사님 와꾸나 마인드나 다 거기서 거기겠지 했는데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같이 보낸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더 아쉬웠습니다.
마사지 자체도 좋았지만 힐링이라는 표현이 딱 맞을 정도였습니다.
받고 나니 혼이 쏙 빠질 만큼 개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