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몸매도 코피 터지고 특히 바스트가 그냥 미쳤습니다
- 작성자
- 무학산호랑이
- 작성일
내용
주간 뉴페 매니저님 뵙고 왔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들어오셔서 너무 친절하게 관리해 주시고, 대화도 잘해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몸매도 코피 터지고 특히 바스트가 그냥 미쳤습니다.. 아마 보신 분들은 제 말 공감하실 거라 생각해요ㅋㅋ 관리 실력도 좋은데 비주얼까지 받쳐주니 더할 나위 없네요.
자주 안 나오신다 하셔서 나오실 때 꼭 재방문 드릴 예정입니다! 덕분에 간만에 제대로 된 뉴페 만나서 힐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