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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매니저들 전체적으로 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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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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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집이 가까워 편하게 내 집처럼 자주 드나드는 곳인데, 여기 매니저님들 전체적으로 다 괜찮아요. 그러다 보니 매니저분들을 한 번씩은 다 본 것 같네요.
이번에 뵌 매니저님은 처음 본 친구였는데, 새로 오픈한 느낌인 게 매니저분들이 전부 변경됐더라고요. 마사지 또한 곧잘 해서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가성비 좋고 내상도 없어서 몸이 피곤하거나 힐링이 필요할 때, 집도 가까워 저는 방앗간 드나들듯 부담 없이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