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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없이 편안하게 잘 받고 가는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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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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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뵙는 매니저, 마사지를 꼼꼼히 잘해주시고 대화도 잘 통해요. 청순한 대학생 느낌인데 뭉친 근육들을 오일 마사지로 부드럽게 풀어주셔서 정말 시원합니다.
관리가 끝난 후에 샤워하고 나왔는데 수건도 직접 건네주시고, 친절함과 센스가 만점이시네요!! 요즘 이곳에 새로운 분들 많이 오신 거 같은데 저는 그래도 이 매니저님만 찾게 될 것 같습니다.
낯가림 없이 편안하게 잘 받고 가는 게 너무 좋아서 조만간 또 뵈러 올게요! 성업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