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용후기 #2373

제목

아기 고양이 같은 묘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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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대응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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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저녁엔 예약이 힘들어 쉬는 날 낮으로 겨우 시간 맞춰 다녀왔습니다. 전화 상담부터 실장님이 참 친절하셔서 방문 전부터 기분이 좋았네요..

매니저님이 무척 귀여우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으신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관리 기술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성 가득한 손길에 제대로 힐링하고 가네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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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천 부평구 부평동
상호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