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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날려준 신들린 앞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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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여와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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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전에 잠깐 시간 내서 방문하려고 했는데 마침 10시쯤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실장님이 어렵게 면접 보고 데려오신 분이라고 하시면서 관리 정말 잘한다고 하셔서 더 기대가 됐습니다.
첫 영접이었는데 외모도 미인이시고 몸매도 슬림하면서 균형이 잘 잡힌 스타일이었습니다.
관리 실력도 압을 살짝 넣어 주는 타입이라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특히 앞판에서 보여준 관리는 진짜 신들린 느낌이라 숨 넘어갈 뻔했습니다.
성격도 너무 좋으셔서 맞춰주는 센스도 좋고 전반적으로 만족감이 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