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는 진짜 색기가 줄줄 흐릅니다
- 작성자
- 호이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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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피하라 이용 후기 본문
제가 개인적으로 섹시한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관리사님이 딱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체형도 극슬림이라 누가 봐도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만한 느낌이었습니다.
피부도 하얗고 외모에서는 묘하게 색기가 느껴져서 시선이 계속 가더군요.
눈빛도 매력적이고 분위기 자체가 은근히 멜랑콜리해서 더 인상 깊었습니다.
관리 실력도 수준급이라 받는 내내 집중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조금 수줍은 편이었지만 그 점도 오히려 매력으로 느껴졌습니다.
조금만 더 친해지면 정말 완성형에 가까운 관리사님이 아닐까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