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이용후기 #2203

제목

아는 형님 추천대로 역시나 대만족

작성자
아마겟돈
작성일

내용

아는 형님이 강력하게 추천해 준 업소라 믿고 바로 검색해서 연락드렸습니다.

타 업소는 예약해도 늦게 온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여기는 30분 정도 만에 칼같이 도착해 주셔서 시작부터 좋았네요.

방문하신 매니저님은 다행히 너무 마르지 않고 아담하면서도 적당히 라인이 잡혀 있는 분이셨는데, 솔직히 제 스타일이라 첫눈에 반했습니다.

마사지 받는 내내 뭉친 곳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매니저님뿐만 아니라 실장님도 어쩜 그렇게 말씀을 예쁘게 잘 하시는지 전화 응대부터 기분이 참 좋었습니다.

덕분에 연휴 다음 날을 아주 기분 좋게 마무리하네요. 하하, 조만간 또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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