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하고 예명도 못 물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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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엔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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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희 이용 후기 본문
깜박하고 힐러님 예명을 못 물어봤네요.. 대화가 너무 즐거워서 관리받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받다 보니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정성스럽게 뭉친 곳을 꾹꾹 눌러주시는데 그 손길이 어찌나 시원한지 몸이 노곤하게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네요.. 마음에 쏙 들어서 다음에 또 그분한테 받고 싶은데, 다음 예약할 때 성함이 뭔지 꼭 물어봐야겠어요.
깜박하고 힐러님 예명을 못 물어봤네요.. 대화가 너무 즐거워서 관리받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받다 보니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정성스럽게 뭉친 곳을 꾹꾹 눌러주시는데 그 손길이 어찌나 시원한지 몸이 노곤하게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네요.. 마음에 쏙 들어서 다음에 또 그분한테 받고 싶은데, 다음 예약할 때 성함이 뭔지 꼭 물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