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애기같은 얼굴에 반전까지!?
- 작성자
- 최홍마이
- 작성일
내용
친구가 꼭 보라고 엄청나게 푸쉬를 하길래 궁금해서 매니저님을 뵙고 왔습니다. 매장 입구부터 좋은 향이 솔솔 나길래 기분 좋게 들어갔네요.. 뵙자마자 왜 그렇게 보라고 했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애기같은 얼굴에 반전까지 있으신데 실력은 그야말로 찐이시네요..
보통 이쁜 쌤들은 관리가 약하거나 시간 내상을 입히는 하자가 항상 있었는데, 이분은 진짜 어디 하나 깔 게 없을 만큼 야무지십니다. 덕분에 뭉쳤던 어깨가 시원하게 풀리면서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개운함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