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적적한 밤, 기대 없이 갔다가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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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오가익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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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술 한잔하고 나니 몸도 마음도 적적해서 전화로 예약을 잡고 방문했습니다. 전화 받으시는 실장님이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셔서 믿고 가봤죠. 시간이 꽤 늦은 편이라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샤워 마치고 잠시 대기하는데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더라고요. 멀리서 봐도 실루엣이 아주 슬림하셔서 일단 첫인상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체구가 작으셔서 압이 좀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손끝에 힘이 실려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슬림한 체격에 비해 압이 정말 좋으시더라고요.
처음 방문한 곳이라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 정도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히 생길 만큼 매력적이네요. 다음번에는 다른 분도 한번 경험해보고 또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덕분에 적적했던 밤에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