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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상 1도 없음! 애교 섞인 손길에 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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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비두밥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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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픽은 실장님 추천으로 급하게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긴 생머리에 애교 섞인 목소리로 반겨주시는데 입장부터 기분이 확 좋아지더라고요!
간단히 인사 나누고 바로 관리 시작했는데, 역시 여기는 누굴 봐도 내상이 전혀 없네요. 급하게 잡은 예약이라 살짝 걱정했지만 만족도는 1000%입니다. 이분만의 묘한 매력이 정말 엄청나서 받는 내내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기분이었어요.
신규 관리사분들도 많이 들어온 것 같던데, 여기는 정말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애용할게요. 기분 좋게 잘 쉬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