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조신한 교생 선생님을 보는 듯한 느낌
- 작성자
- 옥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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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번이 두 번째 접견이었습니다.
첫 방문 때 인상이 너무 좋아서 다른 분들도 궁금하긴 했지만, 일단 한 번 더 뵙기로 결정하고 예약을 잡았네요.
마침 후기 할인까지 적용받을 수 있어서 기분 좋게 방문했습니다.
이분을 보면 뭔가 조신하면서도 교생 선생님을 마주하는 듯한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가 있는데, 정말 이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남자들의 상상이나 로망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라 계시는 내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취향 저격 제대로 당한 기분이라 앞으로도 자주 찾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