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실장님! 할인 좀 많이 해주랏 제발
- 작성자
- 조져버려
- 작성일
내용
오늘이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나오는 길에도 아직 심장이 두근거릴 정도로 여운이 남았습니다.
처음 받았을 때 너무 만족해서 이번에 다시 한 번 더 찾게 됐는데, 역시나 기대를 안 저버리더라고요.
외모도 예쁘고, 무엇보다 열심히 관리해 주는 모습에 받다 보니 완전히 빠져들게 됐습니다.
이제는 다른 분은 잘 생각이 안 날 것 같다는 느낌까지 들었네요.
다만 할인 이벤트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살짝 남는데, 혹시 나만 모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