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대를 뛰어넘는 뉴페, 자꾸 어디서 데려올까?
- 작성자
- 호기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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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새로 오신 분들이 정말 많아졌더라고요.
오늘은 첫 타임으로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역시 어리고 예쁜 분들은 풍기는 에너지부터가 다르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비주얼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라인까지 훌륭하셔서, 대체 이런 분들을 어디서 영입해 오시는지 실장님 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뿐이네요.
이런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말투도 어찌나 예쁘고 상냥하신지 관리받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조만간 또 새로운 매력을 확인하러 들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