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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굉장히 엘레강스하고 뷰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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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위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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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퇴근 후에 그냥 힐링이 받고 싶어서 예약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추천으로 관리사님을 뵙게 됐는데 솔직히 누굴 봐야 할지 모르겠을 때는 이게 제일 좋아요.
대부분 관리사님들이 그렇겠지만 슬림한 몸매라서 첫인상부터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화도 과하지 않게 상큼하고 유쾌해서 받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말투나 분위기에서 풍기는 그 느낌이 있는데 그게 딱 예쁘고 깔끔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관리는 굳이 말 안하겠습니다, 여긴 다들 중상은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