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매콤 정도가 아니고 진짜 쎄게 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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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사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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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테라피 이용 후기 본문
번번이 타이밍이 맞지 않아 실패하다가 드디어 어제 매니저님을 뵙고 왔습니다.
방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귀여운 얼굴에 밝은 미소를 띤 매니저님이 들어오시네요.
첫인상부터 호감이었는데 뭉친 어깨와 목을 정확히 짚어 풀어주시는 실력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마사지를 잘해서 인기가 많은 줄 알았는데 본 게임은 따로 있더라고요.
포인트에 훅 들어오는 그 놀라운 스킬은 와,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강렬했습니다.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화끈하고 매콤한 관리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네요.
앞판으로 돌아와 이어진 관리는 매콤함을 넘어 캡사이신보다 더 강한 임팩트가 있었습니다.
지금껏 받아본 스웨디시 중에서 단연 1등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실력이네요.
관리가 끝나고 왜 이렇게 열심히 하시냐 물으니 손님 돈이 아깝지 않게 하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실력은 물론이고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씨까지 정말 천사 같은 분이었습니다.
진짜 제대로 된 매운맛과 헉 하는 관리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