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명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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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빙솜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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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늘은 역시 제 지명 관리사님을 보고 왔습니다.
외모 중상, 몸매 중상, 마인드 중상, 딱 적당하고 귀여움까지 적당히 갖추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길쭉하고 날씬해서 첫인상도 확 살아 있더군요.
잠깐 티타임 후에 본격적으로 스웨디시가 시작됐는데, 와, 역시 손결이 너무 부드럽습니다.
집중되는 순간마다 짜릿하게 저려오는 느낌이 있었어요.
아직도 손길이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앞판 뒤판 꼼꼼하게 챙겨주고 말투도 편해서 고마웠습니다.
오늘도 와줘서 고맙다는 한마디에 괜히 기분이 더 좋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