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타이한 밤 시원하게
- 작성자
- 얼음맛식
- 작성일
내용
작고 여리여리해서 마사지를 잘할까 싶었는데 가녀린 팔뚝에서 엄청난 힘이 나오네요.
부드럽게 마사지하다가도 어깨랑 종아리 쪽이 아프다니까 있는 힘껏,
요령껏 주물러 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타이한 밤 시원하게
작고 여리여리해서 마사지를 잘할까 싶었는데 가녀린 팔뚝에서 엄청난 힘이 나오네요.
부드럽게 마사지하다가도 어깨랑 종아리 쪽이 아프다니까 있는 힘껏,
요령껏 주물러 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