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집에 가는 길도 휘청일 정도의 후유증
- 작성자
- 포항사람
- 작성일
내용
오늘 본 매니저님, 생각보다 후유증이 정말 심하네요.
일단 관리를 다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리가 풀려서 제대로 걸을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겨우 집에 도착해서 자려고 누웠는데도 매니저님의 그 예쁜 미소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더라고요.
설레는 마음 때문인지 정신이 너무 맑아져서 밤잠을 한참이나 설쳤습니다.
하, 지금 이 순간에도 다시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뿐이네요.
집에 가는 길도 휘청일 정도의 후유증
오늘 본 매니저님, 생각보다 후유증이 정말 심하네요.
일단 관리를 다 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리가 풀려서 제대로 걸을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겨우 집에 도착해서 자려고 누웠는데도 매니저님의 그 예쁜 미소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리더라고요.
설레는 마음 때문인지 정신이 너무 맑아져서 밤잠을 한참이나 설쳤습니다.
하, 지금 이 순간에도 다시 달려가고 싶다는 생각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