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3년 마사지 인생의 마침표라 불릴만한 쌤입니다
- 작성자
- 고노도로모
- 작성일
내용
스웨디시 끈이 어느덧 3년째지만 이런 분은 정말 한 번도 뵙지 못한 것 같습니다.
관리받는 내내 마치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것처럼 너무 설레고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비주얼이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우셔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입니다.
기본적인 관리 실력은 뭐 말할 것도 없이 베테랑답게 정말 훌륭하고 꼼꼼하셨네요.
무엇보다 스타일이 제 이상형에 완벽히 가까워서 진심으로 고백마려워서 죽을 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