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현모양처와 요조숙녀를 합쳐놓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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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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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잘 웃고 성격도 좋은 강아지상이라 첫인상부터 기분 좋아지는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주간에서 응대를 제일 잘한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관리 시작 전에도 음료부터 챙겨 주시고 끝난 뒤에도 걸어둔 옷을 하나씩 챙겨 주셔서 대접받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응대만 좋다고 계속 찾게 되는 건 아닌데 이분은 스킬도 응대만큼이나 수준급이었습니다.
건식부터 습식 스크럽까지 요즘 많이 바뀐 스웨디시에서는 보기 힘든 스타일이라 더 인상 깊었습니다.
받고 나면 괜히 추천이 나오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