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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순삭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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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는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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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간만에 술 한잔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큐트하면서도 분위기 좋은 관리사님께 일주일 동안 쌓였던 피로를 제대로 풀고 왔습니다.
집에 와서 숙면까지 취하고 나서야 후기 남깁니다.
압도 과하지 않게 적당했고 감성 있으면서 소프트한 손길이라 받는 내내 편했습니다.
마치 ASMR 듣는 것처럼 분위기가 차분해서 자연스럽게 힐링이 됐습니다.
한 시간이라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